개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주식에서 큰 손실인데...뭐, 3천이상에 양도세라고? 정말 정신들이 제대로 있는건가...? 투자금의 절반을 손실보고 ,다시 3천의 수익을 보았다치자. 결국 투자수익은 마이너스지... 그럼 손실볼때 국가에서 보상이라도 해준다는것인가...? 책상에 앉아 펜대나 굴리는 한심한 사람들아... 현실을 보기바란다. 주식시장의 양적성장에 맞게하는거라고...? 놀고들있네. 가지나 살기 힘든데 작작좀들해라. 정말 미칠지경이다. 돈쓸곳 부지기수로 만들어놓고 필요하면 무대뽀로 거두면 되는줄아나...? 참는데도 한계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