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산울산양산 광역철도까지 뭐 공감대가 쌓여서 하겟다 한것 압니다. 수도권에 대응할라면 3개의 시가 묶어서 수도권에 대응하는 광역철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수도권 전철은 1호선 연천~천안 가는데 중간에 소요산 차량기지 있고 광운대 차량기지 있고 용산에 차량기지 있듯이 차량기지 유지 하면서 연장도 되는것으로 아는데 부산의 경우에는 부산 1호선을 두코스 정도 빼서 양산 사송에 들어가고 하는쪽으로 두개 세개역 정도 만들어서 반응 좋고하면 또 연장해야 예산이 절감이 될건데 이 양산선은 단선에다가 열차도 2량이고 또 각 1량에 문도 2개인 꼬마열차로 사송 신도시인구하고 어째 감당한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즉 이말은 양산~북정 개통되면 단선에 의한 문제는 불보듯 뻔한것인데 예타 통과라는 이유로 단선 철도는 진짜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사실 새로운 전철을 만들라면 열차도 새롭게 디자인하고 새 구간 철길 만들려고 하면 돈이 많이드는데 1호선 연장으로 사송을 간다면 예산이 두번안들고 더 현명한 것이 아닌가요?? 저가 실제로 가봣을때 사송아파트 단지랑 사송역이랑 정말 멀더군요? 만들어도 누가 이용할까? 왜 이렇게 아파트 단지랑 멀게 만들었냐? 라는 말이 나올것 같은데?? 또 울산은 동해선 만들어진지 4년이 지낫는데 아직 환승체계가 없다는것은 말도 안되고 더더군다나? 뭐 울산시에서 환승시스템 만든다고 예산이 드는데 어떻게 이용이 되는지 울산시에 물어봐서 예산이 제대로 사용되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울산 시민은 동해선 망양에서 기장 정도 6코스정도되는거리를 시계외 운임 200원 붙고 총 400~600원 추가한다는것이 맞는건지요? 또 이 돈을 받아서 울산시 트램교통과는 진짜 돈을 어디다가 썻을까요? 제가 정보공개창구에 올린글 두개가 있는데 번호를 남기겟습니다. 근데 그 두 글다 답변이 왓는데 정보 부존재라고 하네요 이게 말이되나요? 15783091하고 15802671두개 글 입니다. 둘다 동해선 개통한지 4년됫는데 환승체계언제 잡냐 하고 울산시민은 동해선 4코스 이용하는데 400~600원 추가요금 내는것이 맞나요등 울산시가 이부분은 정보 부존재로 넘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정보 부존재로 남겼네요? 글고 부산시가 입장에서는 노포역 차량기지도 있겟다. 사송역까지 두코스 빼는거는 양산선 만드는것보다 돈도 적게 든다고 생각하는데 왜? 양산선이라는 단선 철도에 또 열차도 새롭게 만들고 하면돈든다는것 알면서도?양산선을 밀어붙인이유하고 양산시는 왜? 뭐때문에 양산시도 양산선 단순히 예타 때메 단선도시철도라는것을 만들엇는지 울산시는 동해선 환승도 4년동안 못하는데 어째 광역철도며 들어올수 잇는가등? 3개기관의 의견을 좀 물어보고 예산 아껴써라고 전달 해주세요 그리고 부산 2호선 양산 중앙까지 갈거고 거기서 3코스 정도 연장하면 울산 경계까지 들어오면 그 방법이 예산도 아끼고 기존 전동차로 부산 양산 울산 다 묶으면 그게 예산도 아끼고 시민을 위한 행정 아닌가요? 아 추가로 양산선 단선이라고 했는데 사송역 기준 2량에 출입문도 2개인 조그만 열차기다리는데 승강장에는 노포행 사람과 내송행 사람들 섞이면? 승강장이 복잡해지는건 뻔한것 아닌가요? 이렇게 예산이 단선으로 건설되면 복선으로 건설되는돈은 안드나여??? 제발 부산 양산 울산 누가 이렇게 하자했는지 파악 부탁 합니다 예산이 이렇게 쓰이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