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예산정책처, 「제4회 아시아 의회예산기구 연례회의」 개최

  • 작성일 2026-04-14
  • 부서명 기획예산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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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예산정책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공동으로 「제4회 아시아 의회예산기구 연례회의」를 4월 15일(수)부터 4월 17일(금)까지 개최한다.
❑ 국회예산정책처는 아시아 권역 의회예산기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정·경제 현안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OECD와 공동으로 매년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제4회를 맞이하는 이번 연례회의에서는 “국회의원의 재정 이슈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주제로 재정 전망에 대한 독립적인 평가, 나아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예산 분석에서의 AI 사용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는 대한민국·미국·영국·필리핀·호주·캄보디아·스리랑카·베트남·몽골·라오스·우즈베키스탄·파키스탄 등 12개국 의회예산기구와 OECD·AMRO 등 2개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4월 16일(목)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에는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재정·경제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개회식에는 지동하 국회예산정책처장과 마크 해들리(Mark Hadley) OECD 의회예산기구 네트워크 의장의 개회사, 우원식 국회의장의 축사 등이 있을 예정이며, 이후 리암 번(Liam Byrne) 영국 하원 산업통상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 오후 세션은 ‘국회의원의 공공 재정 이해도 제고’(제1세션), ‘재정 전망에 대한 독립적인 평가’(제2세션), ‘예산 분석에서의 AI 사용’(제3세션)로 구성된다.
   ◦ 지동하 처장은 “이번 연례회의가 의회예산기구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정책적 시사점과 협력과제를 도출하는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 참고: 오후 세션(제1세션~제3세션)의 경우 OECD 방침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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