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내용>
❑ 한국경제는 2013년 10월 11일자 A5면에 실린 <‘法대로’ 선진국 의회 ‘제대로’ 입법파수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창수 국회예산정책처의 런던 파견관은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은 예산에 대한 의회의 권한이 제한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
<국회예산정책처 입장>
❑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은 국회예산정책처 소속 직원이 아닐뿐더러, 국회예산정책처는 해외 파견관 제도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내용>
❑ 한국경제는 2013년 10월 11일자 A5면에 실린 <‘法대로’ 선진국 의회 ‘제대로’ 입법파수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창수 국회예산정책처의 런던 파견관은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은 예산에 대한 의회의 권한이 제한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
<국회예산정책처 입장>
❑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은 국회예산정책처 소속 직원이 아닐뿐더러, 국회예산정책처는 해외 파견관 제도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