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O 브리핑 제27호

내수활성화 결정요인 분석

  • 2017-12-06
  • 경제분석총괄과
  • 51

내수 활성화는 내수 비중 확대를 통해 소비-투자-고용-소득 간의 경제 선순환을 형성하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해외 사례를 보면, 내수 비중이 임계수준 이상으로 충분히 높아지는 때에 경제 선순환이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OECD 회원국 대상 실증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존 민간소비지출 비중, 국민처분가능소득 비율, 평균소비성향, 경제활동인구 비중, 내구재 소비 비중 등이 높아지는 경우, 민간소비지출 비중의 지속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의 GDP대비 투자 비중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정체되어 미래 성장잠재력이 저하되고 있다. 특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서비스 산업의 투자확대에 긍정적인 요건들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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